임진왜란 조선의반격 리세 이륙 판단 이렇게 한다, 확률에 휘둘리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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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임진왜란 조선의반격은 조선시대 분위기를 꽤 세밀하게 잡아놔서, 손이 가는 구간이 분명 있다. 다만 MMORPG 구조라서 초반 성장 속도는 “쿠폰 챙기기”와 “리세마라 이륙 판단”에서 갈린다. 오늘은 내가 며칠 굴려보면서 정리한 쿠폰 입력법, 리세 동선, 티어 감 잡는 방법을 한 번에 묶어본다.
1. 쿠폰은 어디서 넣는지부터 막히는 사람 많더라
(1) 쿠폰 입력이 “채팅”인 걸 먼저 받아들이면 편하다
처음에 나도 쿠폰 창을 찾다가 시간을 썼다. 이 게임은 따로 입력창이 없고, 채팅에 쿠폰 문구를 그대로 보내면 보상이 들어오는 방식이다. 이 방식이 오히려 편한 점도 있다. 기기 상관없이 똑같이 되고,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끝난다.
(2)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쿠폰 모음
아래는 초반에 많이 쓰는 쿠폰들이다. 특징은 한 번 보고 “어디서 많이 봤는데?” 싶다는 거다. 예전 임진록2 치트키 감성이 그대로다.
- 돈을갖고튀어라
- 인정사정볼것없다
- 보이지않는위험
- 주유소습격사건
- 열세번째전사
- 비오는날의수채화
- 잘살아보세
- 맨발의청춘
- 쨍하고해뜰날돌아온단다
- 나그대에게모두드리리
- 굳세어라금순아
- 남행열차
- 비내리는영동교
- 대한독립만세
- 감격시대
쿠폰 보상은 계정 상태나 시점에 따라 구성 체감이 조금 다를 수 있는데, 내가 받을 때는 판옥선 계열 보상이나 재화 쪽이 들어와서 초반 숨통이 트였다.
(3) 쿠폰은 “리세 끝낸 다음”에 넣는 게 마음 편하다
리세마라 할 생각이면 쿠폰을 먼저 다 입력하고 시작하는 순간, 계정 초기화할 때마다 허무해진다. 내 결론은 간단하다. 리세 이륙 확정 → 그때 쿠폰 몰아서 입력이 제일 덜 피곤하다.
🧩 쿠폰 입력 전에 이것만 체크하면 실수 줄어든다
- 채팅 채널이 막혀 있지 않은 타이밍인지 확인한다(튜토리얼 중 일부 구간은 답답하다)
- 띄어쓰기 없이, 문구를 그대로 보낸다
- 같은 쿠폰을 반복 입력해도 반응이 없으면 이미 처리된 거다
2. 리세마라는 어렵지 않지만, 시간 쓰는 구간이 정해져 있다
(1) 내가 돌려보니 “게스트 로그인”이 제일 편했다
리세는 복잡한 편은 아니다. 핵심은 게스트로 시작해서 뽑기까지 최대한 빨리 도착하는 거다. 튜토리얼이 생각보다 길어서, 여기서 멘탈이 흔들린다.
(2) 뽑기권을 15~20장 모으는 흐름
처음 지급되는 고급 소환권이 있고, 출석이나 감사 선물로 추가가 붙는다. 여기서 한 번 더 욕심내는 방법이 있다. 지역 개방 보상을 빠르게 주워서 고급권을 더 끌어오는 거다. 순간이동 아이템이 있으면 속도가 확 올라간다.
① 가까운 성부터 찍는 게 체감 효율이 좋다
- 이동 거리가 짧을수록 순간이동 소모가 줄어든다
- 같은 1분을 써도 들르는 횟수가 늘어난다
- 결과적으로 뽑기권이 더 쌓인다
② 내가 잡은 목표량은 17장, 보통 15~20장에 걸린다
- 운 좋으면 20장 근처까지도 올라간다
- 동선이 꼬이면 12~14장에서 멈추기도 한다
- 여기서 욕심내다 시간을 더 쓰면 “리세 피로”가 확 온다
🧭 리세 동선 고민될 때 내가 쓰는 간단 비교표
| 선택 | 장점 | 단점 | 추천 상황 |
|---|---|---|---|
| 튜토리얼 끝나자마자 바로 뽑기 | 가장 빠르다 | 뽑기 횟수가 적다 | “빨리 시작”이 목표일 때 |
| 지역 개방까지 돌고 뽑기 | 15~20장 확률 싸움 가능 | 5~10분 더 든다 | “초반 스트레스 줄이기”가 목표일 때 |
(3) 리세 초기화는 어디서 하냐
원하는 결과가 아니면 환경설정 → 계정 탭 → 로그아웃으로 나온다. 메인 화면에서 게스트로 다시 들어가면 서버 선택 쪽에 휴지통 아이콘이 있고, 그걸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이 흐름만 외워두면 리세는 반복 작업이 된다.
3. 티어는 아직 흔들리지만, 초반 판단은 할 수 있다
(1) 출시 초반 티어표는 “참고”로만 쓰는 게 맞다
초기에는 누가 강한지 이야기들이 빠르게 돌지만, 패치 한 번이면 분위기가 바뀌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티어표를 외우기보다, 내 계정에 당장 도움이 되는 역할군을 먼저 본다.
(2) 그래도 초반에 많이 찾는 이름은 분명 있다
지금 가장 많이 거론되는 쪽은 이순신, 권율, 그리고 거북선 같은 병기다. 여기서 중요한 건 “누가 최강이냐”보다, 내 파티가 당장 어디가 비는지다.
① 이순신을 노리다 지치는 걸 먼저 막아야 한다
- 확률이 극단적으로 낮은 구간을 목표로 잡으면 리세가 끝이 안 난다
- 나는 “전설 등급 1개만 떠도 이륙”처럼 현실적인 조건을 잡는 편이다
- 운 좋게 이순신이 나오면 그건 보너스라고 생각한다
② 권율·거북선은 초반 안정감 쪽에서 체감이 있다
- 권율은 초반 진행에서 버티는 느낌을 기대하기 좋고
- 거북선은 손맛이 확 달라져서 “내가 지금 성장하고 있구나”가 보인다
- 결국 리세 목적은 전투력 숫자보다, 초반 막히는 구간을 줄이는 데 있다
4. 리세 이륙 판단은 이렇게 잡으면 덜 흔들린다
(1) 내가 쓰는 이륙 조건 3가지
내가 여러 번 반복해보니, 아래 중 하나만 충족해도 마음이 편했다.
① 전설 등급 장수 1개가 뜨면 일단 출발한다
- 초반 성장 재료가 부족한 구간을 넘기기 쉬워진다
- 리세를 계속하면 시간만 늘고, 시작이 늦어진다
② 전설 조각이 크게 뜨면 “그 계정에 투자”가 편하다
- 조각이 많이 쌓이면, 당장 전설이 없어도 다음 선택지가 생긴다
- 다만 여기서도 욕심 부리면 끝이 안 난다
③ 거북선이 뜨면 플레이 템포가 바뀐다
- 전투가 늘어지는 느낌이 줄어든다
- 특히 초반에는 “빠르게 밀리는 계정”이 체감상 더 오래 간다
(2) 내 결론 한 줄
리세는 실력보다 결정이다. 조건을 정해놓고 거기서 멈추는 사람이 결국 먼저 앞서간다. 오늘 저녁에 시작할 거면, “전설 1개 혹은 거북선” 같은 현실적인 선에서 딱 끊고, 쿠폰까지 몰아서 넣고 출발하는 게 제일 깔끔하다.
5. 사람들이 자주 묻는 것만 짧게 답해본다
리세하다가 쿠폰을 먼저 넣어버렸는데 손해냐?
- 크게 망한 건 아니다
- 다만 리세 반복하면 허무해지니, 다음부터는 이륙 후에 몰아서 넣는 쪽이 낫다
티어표 믿고 한 캐릭만 고집해야 하냐?
- 출시 초반에는 특히 흔들린다
- 나는 “내 파티에서 비는 역할”을 먼저 채우는 게 더 낫다고 본다
리세를 몇 번까지 하는 게 적당하냐?
- 내 기준은 “내가 지치기 직전”이 상한선이다
- 시작이 늦어지면 게임이 재미없어진다. 이게 제일 크다
마치며
임진왜란 조선의반격은 초반에 할 일이 많아서, 시작부터 멈칫하면 손이 잘 안 간다. 그래서 나는 리세 이륙 조건을 먼저 정하고, 그다음 쿠폰을 한 번에 처리하는 쪽으로 정리했다. 오늘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일단 리세를 짧게 끝내고 콘텐츠를 빨리 열어보는 걸 권한다. 그래야 이 게임이 가진 재미가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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